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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현황/유학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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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선샤인코스트 대학교 간호 2년코스를 마친 세O준님의 후기

정유진 2020-07-30 조회수 339

Q. 선샤인코스트 대학교 USC 호주 간호 유학은 전반적으로 어떠셨나요?

A. 선샤인 코스트 대학교 간호 유학은 본인이 게으르지만 않으면 어려워서 탈락하는 일은 없습니다. 채점자가 잘못 걸려서 재수없게 FAIL 하는 경우가 가끔 있기는 합니다. 전반적으로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아무래도 각개 전투라 혼자와의 싸움이라는 게 좀 힘들기는 합니다.

영어도 좀 어려웠고요. 제가 아이엘츠 7을 따고 갔는데도 간호 실습할 때나 간호로 일을 할 때 무전기로 지시를 받다 보니.. 무전기 안에서 들리는 말을 이해하는 게 좀 많이 어려웠었습니다. 정말 저는 영어는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영어가 가장 어렵더라고요.

Q. 선샤인 코스트 대학교 USC 호주 간호 유학을 선택하셨을 때 학비를 버셔야 해서 저렴한 학비인 걸로 선택하셨는데.. 학비는 다 버셨나요?

A. 저는 처음에는 일을 3개나 했습니다. 스시샵, 병원 그리고 과외 일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두개로 줄이긴 했는데요.. 그렇게 해서 학비와 생활비를 다 벌었습니다. 선샤인 코스트에서 대부분 스시샵에서 일하는 게 제일 만만해서 식당이나 스시샵에서 많이 합니다. 실습을 한번 해보신 분들은 AIN으로도 간간히 일을 하시긴 하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AIN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Q. 간호학 실습하실 때 병원 위치는 어떠셨나요?

A. 저는 번다버그에서 했는데요... 따로 신청해서 원하는 지역으로 가실 수도 있습니다. 한 달 먼저 가서 방도 구하고 했었습니다. 실습 자체는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Q. 선샤인 코스트 지역은 어떠셨나요?

A. 선샤인 코스트 지역은 제가 왔을 때보다 더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학교 바로 앞에 아파트도 짓고 있고 동네도 계속 크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입주도 하고 있고요. 점점 커지고 있어서 사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인 쉐어는 많이 없고 외국인 쉐어가 많습니다.

Q. 마지막으로 호주 간호유학을 성공적으로 마친 분의 말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제가 유학 생활을 하다 보니 유학원들의 애프터케어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유학스테이션 정유진 지사장님께서 제가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보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제가 갔을 때부터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뉴그랫 통보까지 받아서 너무 기쁜 나머지 연락드렸네요!

아래는 학생분이 간호 실습할때 주신 사진입니다.

본인 얼굴에만 이모티콘을 해서 ㅎㅎ 주셨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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