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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텔학교 추천 좀 해주세요… 어디가 좋은지 너무 헷갈려요

유학스테이션 호주전문유학원 2026-02-05 조회수 28

안녕하세요  호주유학전문 유학스테이션입니다.

 

호주 호텔학교에 대해 문의 주시는 학생분들 대부분은 공통적으로 “학교 이름은 많이 보이는데,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는 고민을 하십니다. 

 

실제로 호주 호텔경영 전공은 학교마다 수업 방식, 실습 비중, 인턴십 구조, 졸업 후 진로가 꽤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하기보다는 학생의 목적에 맞춰 학교를 나누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상담 시 항상 학생의 목표를 먼저 확인한 뒤, 그에 맞는 학교를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실무 경험과 인턴십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라면, 상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학교는 Blue Mountains International Hotel Management School입니다. 

 

이 학교는 실제 호텔 운영 구조와 거의 동일한 환경에서 수업이 진행되며, 커리큘럼에 유급 인턴십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의 취업 사례도 꾸준히 나오고 있어, 졸업 후 호텔이나 리조트 매니지먼트까지 커리어를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선호도가 높습니다.

 

 

한편, 대도시에서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나 인턴십을 병행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는 The Hotel School Australia가 많이 선택됩니다.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 주요 도시에 캠퍼스가 있고, 대학 정식 학사·석사 학위가 발급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도심 캠퍼스이다 보니 파트타임이나 현장 경험을 병행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해, 도시 생활과 학위를 동시에 중요하게 보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선택지입니다.

 

 

실습 위주의 수업을 원하면서도 생활비와 전체 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International College of Hotel Management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애들레이드에 위치해 있어 시드니나 멜버른 대비 생활비 부담이 낮은 편이며, 호텔과 리조트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실무 적응 속도가 빠르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실습 비중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꾸준히 선택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론보다는 빠른 실무 습득과 취업을 최우선으로 두는 학생들에게는 William Angliss Institute가 자주 선택됩니다. 

 

호주 내에서 호텔·요리·관광 교육으로 인지도가 매우 높은 기관으로, 실습 비중이 높고 산업 연계가 강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가능한 한 빨리 현장 경험을 쌓고 취업으로 연결하고 싶은 경우에 적합한 선택지입니다. 이 학교는 호주 내에서도 요리(Cookery), 제과제빵(Patisserie), 식음료 서비스(Food & Beverage Service), 이벤트 및 호텔 운영 전반까지 모두 아우르는 호스피탈리티 특화 교육기관으로 인지도가 매우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무조건 제일 좋은 호텔학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어 점수, 예산, 워킹홀리데이 여부, 졸업 후 계획(취업·귀국·비자)을 함께 봐야만 학생에게 진짜 맞는 학교가 정해집니다. 

 

학생 분의 상황을 조금만 알려주시면, 입학 가능한 학교부터 가장 현실적인 루트, 비용과 일정까지 정확하게 비교해 안내 해 드릴 수 있으니 언제든 유학스테이션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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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님 글

안녕하세요 호주로 호텔경영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학교가 너무 많아서 어디를 가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검색해보면 블루마운틴, 더호텔스쿨, ICHM 등등

이름들이 많이 나오는데 다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뭐가 다른지도 잘 모르겠고요. 

저는 호텔이나 리조트 쪽으로 실무 위주로 배우고 싶고 가능하면 

인턴십이나 현장 경험도 했으면 좋겠고 졸업 후에는 호주나 해외에서 호텔 관련 취업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학교는 관광/이벤트 위주 같고 어떤 곳은 너무 이론 중심 같고 또 어떤 곳이 괜찮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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