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커뮤니티 > Q&A안녕하세요 호주유학/이민 전문 유학스테이션입니다
공증 보건학에 관심이 있으시군요. 코로나 사태 이후 관련 학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꽤 많이 질문하여 주시는데
우선, 공중보건(Public Health)은 호주에서 수요는 꾸준하지만, 간호나 회계처럼 명확하게 기술이민으로 연결되는 전공은 아닙니다.
영주권이 가능은 하나 이 분야로 영주권을 준비하려면 몇 가지를 꼭 고려해야 합니다.
먼저, 이 직업군은 학사 졸업만으로 영주권 진행이 어렵습니다, 아니 불가능합니다
석사과정 이상 마쳐야 진행이 가능한데 다행히 보건학부를 한국에서 졸업 하셨으니 석사과정 입학하여 진행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공중보건 전공자에게 해당 될 수 있는 이민 직업군으로는 Health Promotion Officer, Environmental Health Officer, Epidemiologist 등이 있습니다.
이 직업들은 보건 관련 정책, 질병 예방, 환경위생, 감염병 대응 등에서 활동하며,
이민성의 기술직업군(MLTSSL 또는 STSOL)에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직업평가를 통과하기 위해선 일반적으로 호주 석사(Master of Public Health) 이상 학력과 실무 경험이 함께 요구됩니다.
다시 말해, 단순히 Master of Public Health만으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고,
학위 내 세부 전공(트랙)이 직업군과 얼마나 잘 맞는지, 그리고 현지에서 관련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Health Promotion Officer로 이민을 준비하려면 졸업 전후로 실제 보건 홍보, 교육 프로젝트 등에 참여한 경험이 필요하고,
때로는 지방정부나 NGO에서 일한 경력이 평가에 큰 영향을 줍니다.
또한, 대부분 이 직업군은 STSOL(단기기술목록)에 속해 있어서, 영주권을 바로 신청하기보다
주정부 스폰서(190 비자 또는 491 비자)를 통한 경로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정리하면, 공중보건으로 영주권을 받으려면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으로는 어렵고,
ㅡ 학위 수준(Master 이상)
ㅡ 직업군 매칭이 잘 되는 세부전공
ㅡ 졸업 전후 관련 실무 경험
ㅡ 그리고 주정부 스폰서를 받을 수 있는 지역에서의 경력 확보
ㅡ 이런 요소들을 모두 전략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유학생들은 선택을 잘 안하는 조금 어려운 과정이라 최대한 자세히 안내 해 드린다고 적긴 했는데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준비를 잘 하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관심 있는 세부 분야나 졸업 후 계획이 있다면, 그에 맞춰 더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해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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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에서 보건 관련 학부를 졸업했고, 감염병, 보건정책, 보건교육 등에
관심이 많아 호주에서 Public Health (공중보건)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졸업 후 호주에 남아 일하고 장기적으로는 영주권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Public Health 전공이 간호나 회계처럼 명확한 영주권 직업군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어떤 전공 코스를 선택해야 이민 직업군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Master of Public Health만 이수하면 PR 신청이 가능한가요?
직업 평가 기관에서 요구하는 경력, 조건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호주 내에서 취업이 잘 되는지도 궁금해요. Public Health 전공으로 영주권까지 연결하려면 어떤 전략으로 준비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