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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NSW주 (시드니) 유학생 입국 시범 계획 연방정부 승인, 12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입국 예정

유학스테이션 2021-09-29 조회수 900

 

지난 9월 24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는 연방정부가 승인한 유학생 입국 시범 계획에 대한 세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NSW 주정부의 유학생 입국 시범 계획에 따르면 올해 12월 초부터 NSW주 교육기관(시범 계획에 참여하는 교육기관들)에 재학하고 있고, 백신 접종을 완료한 유학생을 대상으로 2주에 250명씩 NSW주로 입국을 하게 됩니다. 호주의약품허가처가 승인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유학생들에게만 개방되며 출국 전 코로나 검사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합니다. 호주의약품허가처가 승인한 백신 종류에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입니다. 호주에 입국한 유학생들은 시드니 레드펀(Redfern)에 있는 격리 목적의 학생 숙소에서 14일간 격리를 실시하게 됩니다.

 

이번 시범 계획에 포함되는 유학생 선발은 교육 기관별로 선정해 개인에게 연락을 취할 예정입니다.

 

NSW 주정부 유학생 입국 시범 계획에 참여하는 교육기관

● ​Western Sydney University

● 맥쿼리대학교

● 시드니대학교

● UNSW

● UTS

● 호주 카톨릭 대학교 (ACU)

● 뉴캐슬대학교

● 울릉공대학교

● 시드니 국제경영컬리지

● 카플란

● 나비타스

● 레드힐

● 스터디 그룹


NSW 주정부 유학생 입국 시범 계획은 NSW주 백신 접종률이 상승함에 따라 실시되는 여러 시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성공적으로 유학생 입국 시범 계획이 실시될 경우 입국 가능한 유학생 숫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면적인 호주 입국이 가능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백신 접종률이 올라가고 이런 시범 계획이 성공적으로 실시되면 보다 많은 유학생들의 호주 입국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호주 입국을 기다리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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